항목 ID | GC0760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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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板橋里 |
영어공식명칭 | Pangyo-ri |
영어음역 | Pangyo-ri |
영어공식명칭 | Pangyo-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판교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강성열 |
[정의]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판교는 우리말 이름이 ‘너더리’, ‘너드리’이다. ‘너’를 널(板)로, ‘더리’를 교(橋)로 여기고 한자로 ‘판교(板橋)’라 표기하였다. 마을 사람들은 판교에서 기동으로 널판자로 다리를 놓고 건너다녀서 그 다리를 ‘너더리[판교]’라고 불렀고 그것이 마을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판교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재궁리·기동리·추동리·진신리를 병합하여 순천군 서면 판교리로 개설되었다.
1949년 순천읍이 순천시로 승격됨에 따라 승주군이 분리되면서 전라남도 승주군 서면 판교리가 되었다. 1995년 도농통합 정책에 의해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면서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판교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판교리는 호남정맥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려온 깃대봉[401m] 산줄기와 용계산[625m] 산줄기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동천을 가운데 두고 마을들이 형성되어 있다. 계곡물이 맑고 주변 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이름이 높은 곳이다.
[현황]
판교리 면적은 10.61㎢[논 0.657㎢, 밭 0.515㎢, 임야 8.80㎢]로,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면적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2019년 8월 31일 기준으로 인구는 189가구, 320명[남 155명, 여 165명]이다. 판교리는 판교(板橋)마을·노은마을·기동마을·추동마을 등 4개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