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데이터
자료 ID GC015P1575
설명문 태풍 매미가 밀려오기 전의 태하 앞바다. 파도가 점점 강하게 밀려오고 있다. 누구도 이 태풍이 울릉도에 얼마나 엄청난 상처를 가져다 줄지 짐작하지 못하였다.
저작권 김도근
제공 김도근
제공일자 200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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