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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00808
한자 獨島歷史-運動本部
영어공식명칭 Nation Motion Headquaters for Pursuing Dokdo History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국진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민간단체
설립연도/일시 2000년 3월 1일연표보기|2000년 12월 2일연표보기|2002년 10월연표보기
전화 02-747-3588
팩스 02-738-2050
홈페이지 독도본부(http://www.dokdocenter.org)

[정의]

경상북도 울릉군에 있는 독도 관련 민간 단체.

[설립목적]

신 한일어업협정으로 초래된 독도 영유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주로 독도 영유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한다.

[변천]

2000년 1월 약 30여 사회단체 대표들이 모여 "민족 자주와 독도 주권 수호를 위한 연대 회의" 결성 준비 모임을 가진 후 5월부터 한민족독도찾기운동본부 예비모임을 시작하였다. 2000년 9월 7일 수운회관에서 300여 명의 주비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한민족독도찾기운동본부 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다.

2000년 12월 2일 50여 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모여 독도찾기운동본부를 출범시켰다. 2001년 6월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단체 연합적 성격을 없애고 단일 운동 단체로 조직을 바꾸었으며, 2002년 10월 명칭을 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로 바꾸었다.

[활동사항]

2000년 1월 23일에 570여 명의 독도 방문단 조직하여 독도 현장 방문하였으나 내리지 못하고 배 위에서 위령제를 지냈다. 2000년 3월 1일 서울 장충단공원에서 5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 자주와 독도 주권 수호를 위한 연대 회의’가 조직되었다.

2000년 6월에는 오부치 일본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독도 문제를 해결하고 오라는 의견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하였다. 2000년 9월 7일에도 독도 주권을 지키자는 성명서를 일간 신문에 게재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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