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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창간호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01022
한자 史海創刊號
영어의미역 Sahae No.1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호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학술잡지
판형 신국판
창간연도/일시 1948년 12월 12일연표보기
발행처 조선사연구회(朝鮮史硏究會)
소장처 독도박물관
소장처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581-1[약수터길 90-17]지도보기
홈페이지 독도박물관(http://www.dokdomuseum.go.kr)

[정의]

1948년 12월 독도에 관한 최초의 본격적인 학술 논문이 실린 잡지.

[창간경위]

조선사연구회(朝鮮史硏究會)에서는 『사해(史海)』의 창간을 통해 ‘억조조선(億兆祖先)의 정신탑(精神塔)’을 담아내고자 ‘사학계 일류 필진을 편성’하여 ‘조선사 연구 논문 발표’를 표방하였다. 1948년 8월 15일은 미군정이 끝나고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던 해였기 때문에 조선사연구회는 그러한 분위기에 고무되어 『사해』의 창간에 나섰다고 볼 수 있다.

[구성/내용]

『사해』 창간호에는 독도 전경 사진과 신석호(申碩鎬)의 「독도소속(獨島所屬)에 대하여」란 논문이 특집으로 실려 있다. 창간 몇 달 전인 1948년 6월 8일 미 공군의 독도 폭격으로 어로 활동을 하던 어민이 사망하고 어선이 침몰되는 일이 있었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자, 일본의 독도 침탈은 대한민국의 침탈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여 창간호에 독도 사진과 독도에 관한 논문이 실리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밖에 「신라문화의 특징」과 김상기의 「한예맥이동고(韓濊貊移動考)」 등 논문이 실려 있다.

[의의와 평가]

해방 후 최초의 독도 사진과 독도에 관한 본격적 학술 논문을 실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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