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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5천 원짜리 물고 다니던 시절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B03040001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심근정

어업전진기지로서의 저동은 이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 황금알이라고 여겨졌던 오징어잡이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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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장 김성호-인터뷰하는 김성호 조합장

“과거에 울릉도는 인구가 근 3만 가까이 되었는데, 그때, 전성기 때는 개가 천 원짜리, 5천 원짜리 물고 다니고 했었는데, 지금은 경기가 아주 안 좋습니다. 정말 지역에서 고향을 지키고 살아가던 사람들이 다 외지로 떠나고 몇 분만 남았지만은 모두 다 상당히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저도 사회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울릉 애향회, 울릉도 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울릉도가 정말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데 정말 끝이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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