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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도동 가서 장작나무 팔아 생필품 사서 오고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C01020007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천부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호동

“우리가 어릴 때는 여기서 생활필수품 같은 것은 오징어배 타고 도동 가가 구입했어요. 나무도 도동에서 땔 거 없으면 우리가 장작을 해가 싣고 가고, 전부 배로 가져가고 가져오고 했어요. 당시에 전부 나무 땠어요. 나무를 많이 베서 나무를 그땐 땔감으로 사용하고 나선으로 많이 가져가고, 일본 사람도 많이 가져가고……. 가을철 되면 겨울나무 한다고 산에 가가 좋은 나무들 베기 좋은 나무들, 땔 거 아까운 거 막 배가지고 마 그래가 집에 가와가 그래가 산이…….”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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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용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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