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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계 수익사업과 동네 발전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C02050001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천부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호동

“어촌계 수익사업은 해삼, 소라, 전복, 문어 등을 하고 있어요. 수익은 보통 1억에서 1억 2천입니다. 2006년도에 1억 2천, 2005년도에 1억 5백, 2004년도에 9천8백. 통상적으로 9천에서 1억 2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는 작업 날짜 때문에, 보통 15일에서 20일 정도로 보면 됩니다. 그해 그해 물동량 봐가 작업이 종료됩니다. 그리고 수익이 어느 정도, 일 년 살림 살 정도 되면 작업을 중단시킵니다.

그리고 종자는 전복치패 3천 뿌리고. 타 어촌계보다 조금 더 합니다. 매년 2~3천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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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 어촌계 사무실

“우리 어촌계는 어촌계 수익보다는 공동분배 쪽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여럿이 나눈다는 개념으로 타 어촌계보다 승선인원이 많습니다. 타 어촌계는 2~3명이 승선하여 승선인원 수익이 많은데 그에 비해 노는 조합원의 소득이 적죠. 그에 반해 우리는 승선인원이 많습니다. 수익은 다른 곳에 비하여 1/3 수준이지만, 울릉도에서는 오징어잡이 하기 전까지 수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라고 승선인원을 올려두었습니다.

우리 어촌계가 타 어촌계와 또 다른 점이 있는데. 다른 곳은 수익사업에 치중하지만, 우리는 어업인 복지회관, 해상공원 건립 등 어촌계가 자부담 30% 투자해서 70% 국비 받아가 동네에 환원하는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어요. 개인에게 식량을 못 팔아줘도 동네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  정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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