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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 절벽까지 드리워진 철선 이전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C03010005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천부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호동

“그 옛날에 소를 집집이 다 먹였어요. 풀을 베서 철사에 묶어 아래로 내려 보냈어요. 강철로 만들었어. 몇 군데 있는데 있었어. 찻길이 없으니 일일이 지고 올 수 없어서 그렇게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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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 드리워진 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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