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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까지 연결된 큰 굴이 있었다는 대풍령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D01030002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태하리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호동

태하에는 현재 유인등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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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령에 고개에 설치된 태하등대

이 등대 아래 ‘대풍령’이라는 고개가 있다. 이 고개 밑에는 시퍼런 바다가 출렁이고 있다. 이곳에는 옛날부터 배가 많이 드나들었는데, 배를 메어두기 위해 이곳에 구멍을 뚫었다고 하며, 돛단배들이 이곳에 정박하면서 출항할 바람을 기다린다고 해서 ‘대풍령’이라고 불렀다. 이 고개에는 작은 구멍뿐만이 아니고 큰 굴이 있었는데, 이 굴이 옛날에는 육지와 연결되어 있었고, 이 굴을 이용하여 큰 도둑들이 이곳의 보물을 많이 훔쳐갔다. 그래서 보다 못한 어떤 도인이 이 굴을 도술을 부려 막아버렸다고 한다.(울릉군지,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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