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5700792 |
---|---|
한자 | 阿東里遺物散布地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유물산포지 |
지역 |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아동리 |
시대 | 고대/초기 국가 시대,고대/삼국 시대 |
집필자 | 유영춘 |
소재지 | 아동리 유물산포지 -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아동리 442-5 일원 |
---|---|
성격 | 유물산포지 |
[정의]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아동리에 있는 유물산포지.
[개설]
아직까지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지표상에서 수습된 유물을 근거로 초기 국가~조선 시대 유적일 가능성이 있다.
[위치]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면 아동리 442-5 일원으로 충량 마을의 개정 중앙 교회부터 남쪽으로 계속되는 능선의 전 지역이다.
[발굴 조사 경위 및 결과]
아동리 유물산포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지표상에서 수습되는 유물을 통해 대략적인 시기를 추정해볼 수 있다.
[출토 유물]
능선의 정상부와 남서쪽 기슭에서는 다량의 토기 조각이 산재해 있다. 그리고 교회에서 남쪽으로 20m 떨어진 지점의 밭에는 토기 조각과 함께 일부 패각이 노출되어 있어, 조개더미가 자리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동리 유물산포지 일대에서는 우각형 파수 2점과 격자문이 눌러 찍힌 삼한 시대 토기 조각부터 회청색 경질토기 조각까지 다양한 종류의 토기 조각이 수습되었는데 특히 초기 국가 시대 토기 조각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현황]
대부분 경작지 조성으로 인하여 유적이 해마다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의와 평가]
다량의 유물이 수습되기 때문에 시·발굴 조사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각 유물산포지에 어떠한 유구가 자리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지표상에 특별한 유구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물산포지를 훼손하는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