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왜문어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00128
한자 倭文魚
영어음역 Waemuneo
영어의미역 Octopus
분야 지리/동식물
유형 동물/동물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집필자 김미경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연체동물
학명 Octopus vulgaris
생물학적 분류 동물계〉연체동물문〉두족강〉이새아강〉팔완목〉문어과
서식지 조간대[모래가 섞인 곳]
몸길이 80㎝
새끼(알) 낳는 시기 봄~여름

[정의]

경상북도 울릉군 해안에 서식하는 문어과에 속한 연체동물.

[형태]

몸길이 약 80㎝이다. 문어에 비해 훨씬 작다. 몸은 크고 암갈색이며 반점이 있다. 표면에 크고 작은 혹이 있고 빨판에 자루가 없다. 수컷의 오른쪽 제3 팔은 교접완[두족강 수컷의 교미 기관]이다. 환경에 따라 황갈색에서 흑갈색으로 몸빛깔을 변화시킨다. 안쪽은 갈색이며 빨판은 적갈색이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다른 곳에서는 고등어·도루묵 등을 미끼로 사용하여 왜문어를 잡으나 울릉도에서는 볼락이나 임연수어·달강어를 사용한다. 최근에는 돼지비계를 사용하기도 한다. 돌문어라고도 한다.

[생태 및 사육법]

모래가 섞인 조간대에서 서식한다. 낮에는 바위틈 등지에 숨어 있다가 주로 밤에 활동한다. 게·조개·새우 등을 잡아먹는다. 봄이나 여름 동안 바위 밑에 2.5㎜의 알을 한 번에 10~15만 개 낳는다. 암컷은 주둥이로 물을 흘려보내면서 산소를 공급하는 등 알을 보호한다. 알은 약 25일이면 부화한다. 태평양, 인도양, 지중해, 대서양 등지의 온대 및 열대 지역에 넓게 분포한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