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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500460
한자 鬱陵島台霞里壬午銘刻石文
영어의미역 Taeha-ri Imo-Year Rock Inscription in Ulleungdo
분야 역사/근현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유적(일반)
지역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 196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이병훈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금석문
건립시기/연도 1882년연표보기
관련인물 전석규|심의완|서상목
소재지 주소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 196 지도보기
소유자 울릉군
문화재 지정번호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412호
문화재 지정일 2001년 11월 1일연표보기

[정의]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태하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각석문.

[건립경위]

울릉도 태하리 임오명 각석문은 1882년(고종 19) 5월 검찰사 이규원(李奎遠)이 조정의 명을 받아 울릉도 내 경작이 가능한 지역을 답사하고, 무단으로 왕래하는 일본인들의 실태를 파악하도록 파견되어 체류하고 있을 때 새긴 것이다.

[형태]

자연 암벽의 평탄면에 각자한 것으로 글자의 크기는 10㎝ 내외이며, 서로 5m 가량 떨어진 3곳에 기문(記文)이 있다. 현재 각석문은 크게 네 곳에서 확인된다. 먼저 “검찰사이규원고종팔유연호임오오월일(檢察使李奎遠高宗八劉淵祜壬午五月日)”과 왼쪽에 “전석규(全錫奎)”, 왼쪽 하단에 이름으로 추정되는 각자가 있다. 또 뒤쪽 면에는 “심의완(沈宜琓)”, 왼쪽 바위 면에 “울릉도(蔚陵島)”, 그리고 오른쪽 별도의 바위에서는 “서상목(徐相穆)” 등의 각자도 확인된다.

[의의와 평가]

울릉도 도동리 신묘명 각석문울릉도 태하리 광서명 각석문과 함께 근세 울릉도 개척기의 흐름을 입증하는 귀중한 향토 사료이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