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40020286 |
---|---|
영어공식명칭 | Iris ruthenica KerGawl |
분야 | 지리/동식물 |
유형 | 식물/식물(일반) |
지역 | 대구광역시 동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강판권 |
특기 사항 시기/일시 | 2012년 -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식물 II급으로 지정 |
---|---|
지역 내 자생|재배지 | 솔붓꽃 -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동 1335 불로동고분군 |
성격 | 풀 |
학명 | Iris ruthenica KerGawl |
생물학적 분류 | 백합목〉붓꽃과〉붓꽃속 |
높이 | 30㎝ |
개화기 | 4~5월 |
[정의]
대구광역시 동구에서 서식하고 있는 붓꽃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형태]
솔붓꽃은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모양은 각시붓꽃과 매우 흡사하나 뿌리의 모양으로 구별할 수 있다. 솔붓꽃의 뿌리는 각시붓꽃의 뿌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고 강인하다. 잎은 비스듬히 서며 칼 모양이고, 길이는 15㎝, 너비는 4㎝ 정도의 부채꼴이지만 개화 후 30㎝ 정도로 자란다.
꽃은 4~5월에 피며 색깔은 보라색이다. 꽃줄기는 아주 짧으며 끝에 1~2개의 꽃이 달리고 잎집 같은 포는 가장자리에 붉은빛이 돈다. 외꽃 덮이는 3개이며, 거꾸로 선 항아리 모양이고, 밖으로 퍼지며 백색의 그물무늬가 있다. 내꽃 덮이는 좁은 창처럼 곧추선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며 꽃잎 같고 끝부분이 얕게 2개로 갈라지며 꽃잎에 톱니가 있다. 열매는 둥글고 익으면 곧 터지며 종자는 둥글다. 솔붓꽃은 대한민국 멸종위기 식물이기 때문에 보존 가치가 아주 높다.
[생태]
솔붓꽃의 생태환경은 낮은 야산의 낙엽수림 아래 반그늘진 곳이 적합하다. 대구광역시 동구의 대표적 자생지는 불로동 고분군 일대로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한 동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자생지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사/생활 민속적 관련 사항]
솔붓꽃은 예전에 무명을 짜던 시절에 풀칠하던 솔을 솔붓꽃의 뿌리로 만들어서 생긴 이름이다. 붓꽃은 꽃봉오리가 마치 먹을 머금은 붓을 닮아서 붙인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