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5000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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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古城里-群 |
영어음역 | Goseong-ri Goindolgun |
영어의미역 | Dolmens in Goseong-ri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고분 |
지역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 |
시대 | 선사/청동기 |
집필자 | 이영문 |
성격 | 고인돌|지석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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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 기반식 고인돌 |
건립시기/연도 | 청동기시대 |
소재지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 |
소유자 | 개인 |
관리자 | 진도군 |
[정의]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고성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돌무덤.
[개설]
고성리 고인돌군은 두 개의 군집을 이루고 있으며, 가군에 7기, 나군에 11기 등 모두 18기의 고인돌이 있다.
[위치]
가군 고인돌은 고성중학교에서 남서 방향으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6기가 1열을 이루고 있고, 고성중학교 담과 논 사이에 아래쪽 부분이 묻혀 있는 1기의 고인돌이 있다. 나군 고인돌은 고성리와 오성리 두 마을을 연결하는 고개에서 남쪽으로 15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2기의 민묘(民墓) 주위 밭에 11기가 흩어져 있다.
[발굴조사경위]
1968년 서울대학교 동아문화연구소에서 남해안 도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고학적 조사 결과를 학계에 보고함으로써 처음 알려진 유적이다. 이 조사에 따라 고성리 고인돌군은 두 개군으로, 모두 18기가 분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 후 1987년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지표조사를 실시함에 따라 재조사가 이루어졌다.
[발굴결과]
가군 3기에서 받침돌이 확인되고, 나군의 경우 11기 중 8기가 받침돌을 괴고 있어 전체적으로 기반식(남방식, 바둑판식) 고인돌이 군집을 이루고 있다. 특히 나군 고인돌 3기는 받침돌을 5~7개 괸 전형적인 기반식 형태를 취하고 있다.
[형태]
고성리 고인돌군은 크고 작은 고인돌들이 뒤섞여 있으며, 일부는 아래쪽 부분이 매몰되어 확실한 형식을 알 수 없다. 가군에서 가장 큰 고인돌은 길이 350㎝, 폭 150㎝, 두께 90㎝이며, 전체적으로 길이 147~350㎝, 폭 90~210㎝, 두께 60~90㎝의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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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1]
나군에서 가장 큰 고인돌은 길이 470㎝, 폭 290㎝, 두께 150㎝의 덮개돌 아래에 받침돌 여섯 개가 돌려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길이 140~470㎝, 폭 120~430㎝, 두께 40~150㎝의 크기이고, 길이 4m 이상이 2기, 3~4m가 4기, 3m 미만이 5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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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2]
[의의와 평가]
고성리 고인돌군은 기반식 고인돌이 군집을 이루고 있는, 도서 지역의 대표적인 고인돌군 중 하나이다. 군집 모양이 대형 고인돌을 중심으로 소형들이 에워싸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고인돌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